대표적인 픽업트럭 브랜드
픽업트럭의 대표적인 브랜드를 한눈에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자동차시장은 2009년 경기침체로 신차판매량이 1,000만 대 정도로 줄어든 적이 있으나 2014년에는 1,600만 대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최대 단일시장의 지위를 중국에게 내주기는 했어도 여전히 엄청난 양의 신차판매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의 지위를 32년간 놓치지 않고 있는 모델이 바로 포드 F-150 픽업트럭이다. 2014년, 미국에서만 75만여 대의 F-150이 팔렸다.
미국이라는 나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량은 뭔지 생각해보셨나요? 누구는 대평원을 달리는 포드 머스탱을 떠올릴 수도 있고, 어떤 이는 박력 넘치는 V8 엔진에 아스팔트를 물어 뜯으며 내달리는 콜벳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혹자는 트랜스포머에 나온 옵티머스 프라임 같은 대형 트레일러 트럭을 떠올리기도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미국을 상징하는 차량은 바로 대배기량의 픽업 트럭이 아닐까 합니다.
도요다가 북미시장에서 픽업과 SUV 생산을 증산한다. 미국 신차 판매가 살아나면서 픽업과 SUV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가솔린 가격이 낮아지고 있는 것도 픽업과 SUV 생산을 늘리는 주된 이유이다.미국 미시건 지역은 갤런당 가솔린 가격이 2달러 이하로 떨어지고 있다.
[출처] -도요다 북미의 픽업과 SUV 생산 증산|작성자 Semper Fi
GM도 픽업 트럭에 알루미늄 보디 적용을 고려 중이다. 포드 뉴 F 시리즈에 알루미늄 보디를 채택하면서 무게를 크게 줄였다. GM 역시도 포드와 비슷한 방법으로 픽업의 경량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데뷔는 2018년 하반기로 잡혀 있다.
[출처] -GM 픽업 트럭에 알루미늄 보디 검토|작성자 Semper Fi